경제 [경제플러스] 국민은행 3개 자회사 사장 교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04/02/2004040202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4-02 00:00 입력 2004-04-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민은행 자회사인 KB부동산신탁㈜은 이우정(55) 전 국민은행 신탁·기금관리본부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KB신용정보㈜와 ㈜국민데이타시스템도 김복완(60) 전 국민은행 영업본부장과 서재인(57) 전 국민은행 전산정보본부장을 각각 사장으로 선임했다. 2004-04-0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