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기 게양한 네팔 대사관
수정 2026-09-07 14:55
입력 2026-09-0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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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홍수가 발생한 지 13일째인 7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주한 네팔 대사관에 조기가 게양되어 있다.
네팔은 대참사 13일째인 오늘 하루를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다. 네팔 전역의 정부 기관과 학교, 은행, 해외 공관 등에는 조기가 게양됐다. 2026.9.7 연합뉴스 -
네팔 대규모 홍수 참사 13일째인 7일 네팔 카트만두 시내의 한 관공서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2026.9.7 연합뉴스 -
네팔 대규모 홍수 참사 13일째인 7일 네팔 카트만두 시내의 한 관공서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2026.9.7 연합뉴스 -
네팔 대규모 홍수 참사 13일째인 7일 네팔 카트만두 시내의 한 관공서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2026.9.7 연합뉴스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홍수가 발생한 지 13일째인 7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주한 네팔 대사관에 조기가 게양되어 있다.
네팔은 대참사 13일째인 오늘 하루를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다. 네팔 전역의 정부 기관과 학교, 은행, 해외 공관 등에는 조기가 게양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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