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단독]가장 늦게 열린 문, 옆 선수가 앞길로 뛰어들었다…그날의 재구성> 등 기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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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7-14 11:19
입력 2026-07-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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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9일 강원 평창군에서 열린 ‘대한스키협회장배 스키크로스 대회’ 결승전 당시 출발선 현장의 모습. 피해자 아버지 제공
2024년 1월 29일 강원 평창군에서 열린 ‘대한스키협회장배 스키크로스 대회’ 결승전 당시 출발선 현장의 모습. 피해자 아버지 제공


본 매체는 2026년 1월 25일 <[단독]가장 늦게 열린 문, 옆 선수가 앞길로 뛰어들었다…그날의 재구성> 등 제목 기사에서, 국내 스키크로스 대회에서 운영진이 승부를 조작한 정황이 있으며, 상현(가명) 선수가 대회 총책임자이자 스승인 A씨의 지시를 받아 A씨가 운영하는 강습소 소속 선수들을 위한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상현 선수는 A씨로부터 승부조작 지시를 받은 바 없고, 출발 게이트 배정은 대회 규정에 따른 것이지 주로 방해를 위해 인위적으로 배치된 것이 아니며, 주행 중 감속은 통증이 있던 몸 상태와 점프 이후 착지 충격에 의한 것으로 경기 운영에 절차적, 도덕적 문제는 없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당시 해당 강습소 소속이 아닌 스키크로스 전문 코치에게 코칭을 몇 차례 받은 사실은 있으나 해당 강습소에 등록하는 등 A씨와 직접 관계를 가진 적은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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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선수는 A씨로부터 승부조작 지시를 받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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