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상비약 11개→20개로 확대 추진
수정 2026-06-24 00:41
입력 2026-06-24 00:41
연합뉴스
정부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약품 품목을 기존 11개에서 최대 20개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23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 매대에 상비약이 비치돼 있다. 정부는 약국이 없는 지역을 고려해 판매점을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2026-06-24 B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