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서 7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제훈 기자
이제훈 기자
수정 2026-04-03 14:48
입력 2026-04-03 14:48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은 3일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으로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및 관리 체계 등 모두 3개 영역에서 10개 세부 지표에 대한 종합 결과를 산출하고 등급을 결정한다.

체육공단은 ‘스포츠 데이터 민간 수요 조사를 통한 국민의 데이터 수요 파악’, ‘위치 기반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정보 등 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으로 공공데이터의 가치 활용을 높였다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국민 체력 측정 통계 작성’과 경상국립대의 국민체력100 자료를 연구에 가명 처리 데이터로 제공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 또한 크게 인정받았다.

이제훈 전문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몇 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