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임종언, 밀라노 올림픽 ‘라이징 스타 10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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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 기자
박성국 기자
수정 2026-02-03 19:54
입력 2026-02-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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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하는 임종언
훈련하는 임종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4일 앞둔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임종언(앞)과 이준서가 훈련하고 있다. 2026.2.2 밀라노 연합뉴스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19·고양시청)이 올림픽 홈페이지가 꼽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이징 스타’ 10인에 선정됐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2일(현지시간) 임종언 등 이번 대회를 빛낼 신예 선수 10명을 소개했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임종언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인 황대헌(강원도청)을 제치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정상에 올랐다”고 소개하면서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에선 화려하게 시니어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고 설명했다.

임종언 외에 미국 남자 스노보드 알레산드로 바르비에리와 올리버 마틴, 영국 여자 스노보드 미아 브룩스, 캐나다 여자 스켈레톤 핼리 클라크, 호주 프리스타일 스키 인드라 브라운, 슬로베니아 여자 스키 점프 니카 프레브츠, 스웨덴 남자 크로스컨트리스키 에드빈 앙에르, 독일 여자 알파인스키 에마 아이허, 이탈리아 남자 아이스하키 다미안 클라라가 이름을 올렸다.

박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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