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故신경하 목사에 국민훈장 모란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eoples/2025/09/26/20250926026005 URL 복사 댓글 0 홍지민 기자 수정 2025-09-26 01:18 입력 2025-09-26 01:18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고 신경하 전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목사)에게 정부가 25일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했다. 김규남 서울시의원 “말보다 결과”... 송파 현안 해결 성과 담은 의정보고서 발간·배포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1973년 도봉감리교회 담임목사를 시작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등을 역임한 신 목사는 한국 교회의 신뢰 회복과 사회적 연대 활동에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태화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헌신했다.홍지민 기자 2025-09-2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