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 무협회장, 브뤼셀에서 대EU 아웃리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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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5-06-11 17:45
입력 2025-06-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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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윤진식(왼쪽)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세자르 루에나 유럽의회 한반도관계대표단 의원과 면담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
지난 6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윤진식(왼쪽)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세자르 루에나 유럽의회 한반도관계대표단 의원과 면담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지난 6~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해 유럽의회 및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통상 및 환경 규제로 인해 국내 수출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통상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은 윤 회장 취임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무역협회가 추진한 첫 대(對)EU 통상 외교 활동이다. 윤 회장은 브뤼셀 현지에서 유럽의회 한반도관계대표단 회장 세자르 루에나 의원, 국제통상위원회 마리-피에르 베드렌느 의원, 외교위원회 단 바르나 의원 등과 면담했다.

윤 회장은 “가치를 공유하는 한·EU 간 동맹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 민간 차원의 통상 지원 활동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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