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에 둘러싸인 조병규 우리은행장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6-19 15:28
입력 2024-06-19 15:28
조 행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고객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게 돼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내부통제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앞서 우리은행 경남 지역 한 지점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대출 신청서와 입금 관련 서류를 위조하는 수법으로 약 100억원의 대출금을 빼돌린 혐의가 드러나 지난 13일 구속됐다.
홍윤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