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위원장을 향한 끝없는 화환행렬 [포토多이슈]

박지환 기자
수정 2024-04-17 13:26
입력 2024-04-1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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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15일 8개로 시작돼 지금은 수십 개로 늘어난 화환에는 부산 수영구, 서울 마포구, 경기 수원과 동탄 등 전국 각지의 지역명이 적혀 있고 ‘한동훈 위원장님 사랑합니다’, ‘국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돌아오세요’, ‘우리의 희망 한동훈 보고 싶습니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
지난 11일 열린 사퇴 기자회견에서 ‘정치를 계속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저는 제가 한 약속을 지키겠다’며 향후 정치 행보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전당대회에서 한 위원장의 등판 여부가 주목된다.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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