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합 ‘제로슈거 말고 제로라벨이 필요합니다’ [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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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3-11-29 15:39
입력 2023-11-2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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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서울환경연합, 대구환경연합 자원순환프로젝트팀 ‘쓰레기고객센터’ 주최로 플라스틱 병입음료 제조 및 판매 기업의 무라벨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3.11.29 오장환 기자
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서울환경연합, 대구환경연합 자원순환프로젝트팀 ‘쓰레기고객센터’ 주최로 플라스틱 병입음료 제조 및 판매 기업의 무라벨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3.11.29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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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서울환경연합, 대구환경연합 자원순환프로젝트팀 ‘쓰레기고객센터’ 주최로 플라스틱 병입음료 제조 및 판매 기업의 무라벨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3.11.29 오장환 기자
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서울환경연합, 대구환경연합 자원순환프로젝트팀 ‘쓰레기고객센터’ 주최로 플라스틱 병입음료 제조 및 판매 기업의 무라벨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3.11.29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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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서울환경연합, 대구환경연합 자원순환프로젝트팀 ‘쓰레기고객센터’ 주최로 플라스틱 병입음료 제조 및 판매 기업의 무라벨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3.11.29 오장환 기자
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서울환경연합, 대구환경연합 자원순환프로젝트팀 ‘쓰레기고객센터’ 주최로 플라스틱 병입음료 제조 및 판매 기업의 무라벨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3.11.29 오장환 기자
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서울환경연합, 대구환경연합 자원순환프로젝트팀 ‘쓰레기고객센터’ 주최로 플라스틱 병입음료 제조 및 판매 기업의 무라벨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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