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주목해야할 청약,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는?

윤수경 기자
수정 2023-06-16 17:26
입력 2023-06-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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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셋째 주 서울 ‘동작구수방사’ 사전청약을 포함해 전국 8개 단지 3413가구(일반분양 129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롯데건설 제공
오픈 예정인 모델하우스는 광진구 자양동 ‘롯데캐슬이스트폴’,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벤처타운역푸르지오’, 충남 아산 모종동 ‘힐스테이트모종블랑루체’ 등 4곳이다.
동작구수방사는 청약 일정이 나오기 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단지다. 지상 최고 35층, 5개 동, 전용면적 59㎡, 총 26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255가구를 사전청약 받는다. 1·9호선 노량진역과 9호선 노들역이 가깝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한강대교를 통해 서울 도심 내 이동이 편리하다. 해당 단지는 기존 공공분양 형태인 일반형으로 공급되며, 특별공급분(176가구)을 제외한 일반공급 물량(79가구) 중 20%를 추첨으로 선별한다. 추정 분양가는 8억 7225만원이다.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 임박에 나선 곳 중에서는 광진구 자양동 ‘롯데캐슬이스트폴’이 주목된다.
롯데건설이 분양하는 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48층, 6개 동, 총 1063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74~138㎡, 63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2호선 구의역 역세권 단지이며, 강변역과 동서울종합터미널도 가깝다. 동서울종합터미널은 현대화 사업이 추진 중으로 교통·판매·업무시설을 갖춘 복합공간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잠실대교, 올림픽대교를 통해 강남, 송파, 강동구 등 강남권역을 차량을 이용하면 1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 성동초, 양남초, 구남초, 광진중 등 학교가 밀집해 있고 강변테크노마트, CGV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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