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찰, 민주노총 관계자 4명 ‘현행범 체포’

김채현 기자
수정 2023-05-31 20:14
입력 2023-05-3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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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소 철거 방해’
경찰은 31일 서울 중구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 고 양회동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3지대장 시민분향소를 설치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강제해산 절차에 돌입했다.
이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고, 경찰은 경찰관을 폭행한 조합원 4명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검거해 수사 중이다.
조합원 중 2명은 부상을 입어 구급차에 실려가기도 했다. 이 중 한 명은 팔에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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