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행복프로젝트’ 한국정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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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수정 2022-09-20 02:18
입력 2022-09-19 20:34
서울시가 한국정책학회 제11회 지방자치단체 한국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2010년부터 한국정책학회에서 우수정책을 수행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이 상에 지난 3월 발표한 ‘청년행복프로젝트’ 정책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청년행복프로젝트는 시의 모든 청년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것으로 ▲청년들의 자산관리를 위한 서울 영테크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청년취업사관학교 운영 ▲청년정책 온라인 통합 플랫폼 청년몽땅 정보통 구축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등이 있다. 5년간 50개 청년정책, 약 6조 3000억원이 투입된다. 한국정책학회에서는 청년을 향한 이러한 서울시의 열정과 공로를 높게 평가해 이번 수상을 결정했다. 2022 제11회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은 오는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열린다.



박재홍 기자
2022-09-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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