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육아·교육 브랜드가 엑스코에 모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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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22-05-09 14:27
입력 2022-05-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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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가 5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 서관 1, 2홀에서 개최된다. 200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임신·출산·육아·교육 관련 2022년 신제품과 영유아 여름맞이 용품을 대거 선보인다.

엑스코 서장은 대표이사 사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된 후 많은 분들이 관람하실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행사에 더욱 다양한 제품과 볼거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등록 시 더욱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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