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러, 오늘밤 안에 우크라 전면침공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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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2-02-24 09:56
입력 2022-02-24 09:42

“정확한 공격 시간·장소 특정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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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친러시아 반군이 통제하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 러시아군 탱크가 진입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날 친러 분리주의자들이 결성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독립을 승인하고 평화유지를 명분으로 자국군에 이 지역 진입을 명령했다. 2022.2.22. 로이터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친러시아 반군이 통제하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 러시아군 탱크가 진입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날 친러 분리주의자들이 결성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독립을 승인하고 평화유지를 명분으로 자국군에 이 지역 진입을 명령했다. 2022.2.22. 로이터 연합뉴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23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오늘 밤 안에 우크라이나를 전면침공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이날 미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다만 정확한 공격 시간이나 장소는 특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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