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알헤시라스터미널 지분 50% 매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오경진 기자
오경진 기자
수정 2020-08-11 02:30
입력 2020-08-10 22:16
HMM(옛 현대상선)이 한진해운으로부터 사들인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TTIA) 지분 절반(50%-1주)을 프랑스 선사 CMA CGM에 약 590억원에 매각했다. 두 회사는 오는 4분기 중 조인트벤처(JV)를 운영할 계획이다. HMM 관계자는 “투자금액을 회수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터미널 운영을 통한 물동량 확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0-08-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