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 제네시스 G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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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경 기자
백민경 기자
수정 2018-12-03 23:07
입력 2018-12-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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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 G70이 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인 모터트렌드의 ‘2019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모터트렌드는 최근 펴낸 2019년 1월호에서 ‘스타가 태어났다’는 제목과 함께 G70을 올해의 차로 선정한 내용을 커버스토리 기사로 게재했다. 1949년 창간한 이래 매년 말 올해의 차를 선정하고 있는 모터트렌드가 한국차를 선정한 것은 처음이다. 모터트렌드에서 주행 평가를 담당한 크리스 월튼은 G70을 인피니티 G35와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아우디 A4보다 고급스럽고 기민하다고 분석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8-12-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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