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옥류관 냉면 6그릇 먹어 신기록”
수정 2018-04-11 10:18
입력 2018-04-1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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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평양 맛집인 옥류관에서 6그릇의 냉면을 먹은 일화를 소개했다.
노 대표는 평양이 북한 특권층만 사는 도시는 아니었다고 기억했다. 그는 “서울 강남에서 볼 수 있는 세련된 여성들도 있지만 남루한 옷차림의 시민들도 섞여 있었다”면서 “아리랑 공연을 관람했는데 우리를 안내한 하급관료가 ‘무대에 우리딸도 출연한다’고 한 걸 보면 그런 듯하다”고 말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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