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봄바람] 신동아건설 ‘파밀리에 마포베라’… 트리플 역세권에 합리적 분양가
수정 2015-04-20 00:43
입력 2015-04-19 17:01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동아건설은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신동아 파밀리에 마포베라’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초역세권 지역에 만들어지는 이 아파트는 주변 시세보다 공급가가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라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시행사 이윤, 마케팅 비용, 토지 금융비 등이 합리적으로 책정돼 분양가격이 일반 아파트보다 10~20% 낮은 편이다.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신동아 파밀리에 마포베라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지상에 차가 없는 녹지율 높은 공원형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한강조망권 프리미엄과 단지 바로 앞 한강공원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백화점, 이랜드 리테일, 세브란스 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이 풍부하다. 서북권 중심 상권인 홍익대·상수동과 가까운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주변 개발 호재도 있다. 서울화력발전소 복합문화에너지파크, 마포유수지 문화복합타운, 월드컵대교 등의 건설도 계획돼 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마포는 2008년 금융위기 때도 3개월 만에 아파트가 원래 시세를 회복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1600-0212.
2015-04-20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