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조사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 1월 조사 이후 석 달 만에 40%에 재진입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95% 신뢰수준 ±3.1% 포인트, 응답률 15%)에서 박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40%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52%였다.
2015-04-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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