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어린이 의견 듣고 매장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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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4-26 00:46
입력 2010-04-26 00:00
이마트는 29일부터 운영하는 어린이날 선물 매장을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편한다. 이를 위해 전국 점포 30곳에서 매장을 찾은 4∼13세 어린이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조사 결과를 반영해 닌텐도 게임기, 휴대전화 등 선호도가 높은 제품에 대해 할인행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4∼6세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캐릭터 제품이나 완구 등은 어린이들의 키에 맞춰 진열대 하단부에 배치하고 7∼10세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조립형 완구와 인형 제품 등은 윗칸에 진열한다. 받고 싶은 선물은 닌텐도 게임기, 메탈블레이드, 휴대전화, 레고 블록 순이다.
2010-04-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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