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D-17] 같은 D조 온두라스 대표팀 입국
박록삼 기자
수정 2008-07-22 00:00
입력 2008-07-22 00:00
사상 첫 올림픽 메달권 진입을 노리는 한국은 온두라스를 반드시 ‘1승 제물’로 삼아야 하는 만큼 인천과의 평가전에서 상대의 허실을 파악한다는 복안이다.
온두라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8위로 우리(53위)보다 축구 강국이다. 양 팀의 전력을 우회 비교하자면, 최근 과테말라 대표팀과 나란히 평가전을 가져 온두라스는 3-3으로 비겼고, 한국은 2-1로 역전승한 바 있다. 한국은 다음달 13일 중국 상하이에서 온두라스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갖게 된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7-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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