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아이다’ 폭우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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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19 00:00
입력 2003-09-19 00:00
1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올림픽경기장에서 막을 올리기로 했던 야외 오페라 ‘아이다’ 공연이 폭우가 쏟아지는 바람에 연기됐다.

18일 공연의 입장권을 산 사람들은 21일 관람할 수 있으며,비가 그치면 19일과 20일 공연은 예정대로 열린다.그러나 비가 계속 내리면 19일 공연은 22일,20일 공연은 23일로 하루씩 순연된다.(www.aida2003.co.kr)
2003-09-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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