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청소년축구 아르헨에 져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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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6-05 00:00
입력 2003-06-05 00:00
한국 청소년축구가 아르헨티나의 벽을 넘지 못하고 무너졌다.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청소년대표팀은 4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4개국 청소년(U17)축구대회에서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에 후반 연속골을 내주며 0-2로 패했다.

한국은 이로써 1승1무1패로 미국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뒤져 3위(상금 2만달러)에 머물렀다.우승은 2승1무의 아르헨티나.한국은 지난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러시아친선대회,이탈리아친선대회를 잇따라 제패하며 이어온 무패행진도 23경기만에 끝냈다.
2003-06-05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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