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현역의원등 2명 내사
수정 2003-04-23 00:00
입력 2003-04-23 00:00
검찰은 금품수수 등 비리에 연루된 인사들을 대상으로 관련 계좌추적 작업에 착수했으며 금품수수 단서가 확인될 경우 본격 소환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검찰의 내사 대상에는 현역 의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손 전 의원 외에도 부방위에서 1∼2건의 수뢰 혐의 사건이 넘어왔다.”며 “아직 내사 초기단계여서 신원과 혐의 내용 등 구체적 사실 관계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3-04-2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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