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구 행정정보화사업 완료
수정 2003-01-07 00:00
입력 2003-01-07 00:00
행자부는 이를 위해 16개 시·도 중 서울·부산·광주·충북·경북 등 5개 지역을 선정해 시·도 행정정보화 사업의 기반이 되는 행정업무 재설계 및 정보화추진계획 수립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8개월간 추진하기로 했다.
행자부는 오는 2007년 시·도 행정정보화 사업이 완료되면 명실상부한 전자정부가 완성된다고 밝혔다.
장세훈기자 shjang@
2003-01-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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