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 본상/ 광고주상 - 기아자동차 ‘스펙트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2002-10-30 00:00
입력 2002-10-30 00:00
대한매일 광고대상 수상의 기쁨을 스펙트라와 기아차를 아껴주시는 고객들에게 돌립니다.

올 하반기 준중형 승용차 시장에서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대다수 자동차업체들이 새로운 모델을 앞세워 ‘생존 전쟁’을 방불케하는 전방위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기아자동차 역시 준중형차 시장의 한 축을 이뤄온 스펙트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2003년형 모델을 개발,경쟁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새 모델은 전문가들로부터 기존 모델의 성능·디자인·사양 등을 대폭 개선,중형차 이상의 품질을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이는 기아차가 기존 스펙트라에 대한 고객들의 개선 요구를 새 모델에 충실히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같은 변신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스펙트라의 변신’을 이번 광고의 컨셉으로 설정한 뒤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델로 장나라씨를 선택했습니다.특히 ‘우리나라 스펙트라'라는 메인 카피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차 스펙트라'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기아차는 스펙트라가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차’로 확고한 위상을 다질 수 있도록 끊이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윤석환 광고팀장
2002-10-30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