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30대 여판사 나경원씨 영입
수정 2002-09-23 00:00
입력 2002-09-23 00:00
이회창 후보는 20∼30대 젊은 층과 여성 유권자를 겨냥해 나씨를 면담하는 등 영입에 적극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여판사가 현직을 사직하고 정치권에 뛰어든 것은 이례적인 일로 나씨는 앞으로 각종 법률자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조승진기자
2002-09-2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