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행정공제회원 대상 ‘꿈에그린’ 아파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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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28 00:00
입력 2002-08-28 00:00
한화건설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꿈에그린’아파트 192가구를 분양한다.

공덕동 대한지방행정공제회관 자리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2층∼지상15층 4개동으로 33평형 166가구,42평형 26가구다.

한화 꿈에그린이 들어서는 마포구 공덕동은 강북의 도심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으로 지하철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걸어서 2∼3분거리에 있다.

공덕동 한화 꿈에그린은 대한지방행정공제회 회원만 신청이 가능하다.33평형은 서울 및 인천·경기 거주자로서 무주택 세대주,42평형은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세대주면 신청이 가능하다.23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28일부터 청약신청을 받는다.(02)3445-5115

류찬희기자
2002-08-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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