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직위 내부인사 발령/ 관세청, 무원칙인사 논란
수정 2002-07-30 00:00
입력 2002-07-30 00:00
관세청은 지난 13일 서울세관 통관국장으로 M서기관을 임명했으나,중앙인사위윈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고 23일 대기발령했다고 29일 밝혔다.
관세청은 또 지난 12일에는 개방형 직위에 제직중이던 박모 광주세관장(3급)을 본청 기획관리관으로 임명,개방형 도입 취지를 무색케 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에 대해 “행정 착오에 따른 인사였으며,즉시 시정했다.”면서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2-07-3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