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조카딸 마약치료명령 불이행 구류
수정 2002-07-19 00:00
입력 2002-07-19 00:00
부시 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주지사는 이날 발표문을 통해 “불행하게도(마약중독으로부터) 완전 치유의 길로 나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서 “플로리다에만 수천명의 가족들이 (마약중독이 된)자녀 문제로 불행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노엘은 가짜 처방전으로 신경안정제를 구입하려다 붙잡혀 법원으로부터 마약중독 치료 명령을 받았다.
2002-07-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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