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 1등공신은 히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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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6-16 00:00
입력 2002-06-16 00:00
‘Thank you,히딩크’

네티즌들은 한국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하게 된 으뜸 요인으로 히딩크 감독의 용병술을 꼽았다.각 인터넷 사이트의 조사결과 10명 중 3명 이상이 이같이 응답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15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네티즌 2만 38명 가운데 33.0%인6630명이 히딩크의 탁월한 전략 때문에 16강에 진출했다고 답했다.25.5%는 송종국이 포르투갈의 피구를 완벽히 봉쇄한 것을 원인으로 꼽았다.21.1%는 미드필더의 중원 장악이라고 응답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6-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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