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6개교 ‘영재반’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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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5-23 00:00
입력 2002-05-23 00:00
강원도내 6개 초·중학교에 빠르면 오는 9월부터 ‘영재학급’이 신설될 전망이다.

강원도교육청은 22일 춘천 우석초등교와 남춘천여중,원주 서원주초등교와 원주중,강릉 율곡초등교와 강릉중 등 6개교를 영재교육 대상학교로 지정,학교별로 20명이내의 영재를 뽑아 2학기부터 영재교육을 실시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영재교육을 받고 싶은 학생은 학교장,지도교사 또는 교육감이 인정하는 영재교육 전문기관의 추천서를 첨부한 서류 제출→영재학급 교육원 자체 추천위원회의 창의성 테스트나 면점 등 심사→시도교육감에게 추천→시·도 영재교육진흥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8월말까지 선발된다.영재학생들은 올 2학기부터 매주 2시간씩 방과후에 영재교육 관련연수를 받은 교사들의 지도를 받게 된다.

춘천 조한종기자
2002-05-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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