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프리아티 AP ‘올해의 여자선수’
수정 2001-12-29 00:00
입력 2001-12-29 00:00
캐프리아티는 28일 미국 스포츠 기자와 방송인들이 참여한 올해의 여자선수 선정 투표에서 1위표 37표를 얻으며 157점을 획득,같은 종목의 비너스 윌리엄스(120점·미국)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의 애니카 소렌스탐(94점·스웨덴)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8년 AP통신 ‘올해의 여자선수’에 선정됐던 한국여자골퍼 박세리(24·삼성전자)는 피겨요정 미셸 콴(미국)에 이어 8위에 랭크됐다.
2001-12-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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