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26일 연가 파업”
수정 2001-11-13 00:00
입력 2001-11-13 00:00
전교조는 12일 “20∼22일 ‘파업 투쟁’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26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총파업이 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전교조는 단체교섭에서 ▲7차 교육과정 관련 교과 선택제 유보 ▲월 2시간 교육시간 등 조합활동 보장 ▲사립학교법 개정 등에 대해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를 비판했었다.
전교조 이경희 대변인은 “선봉대 투쟁과 총파업은 연가를 내고 참여하는 등 최대한 합법적인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윤주기자 rara@
2001-11-1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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