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분기 성장률 -0.4%
수정 2001-11-01 00:00
입력 2001-11-01 00:00
마이너스 0.4%는 감소폭으로는 지난 91년 1·4분기 이후최대이다.전문가들은 수년간 계속되고 있는 소비의 꾸준한감소와 신규투자의 감소를 GDP 마이너스 성장의 주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또 9월 11일 테러 여파로 인한 항공,관광업계의 불황등으로 4·4분기 GDP성장률은 마이너스 1%에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오는 6일 이사회를 열어 연방금리의 추가인하를 단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전문가들은 금리 인하폭이 0.25∼0.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mip@
2001-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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