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문화대상 당선작 발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10-08 00:00
입력 2001-10-0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행정자치부는 7일 제7회 소방문화대상 수필부문 당선작 38편과 동요부문 당선작 12편을 발표했다.

대상에는 밭두렁을 태우다 산불로 번져 고초를 겪은 경험을 재미있고 자연스런 문장으로 표현한 이광치(60·대구 달성군)씨의 ‘산을 오르면’이 선정됐다.수필부문에는 주유미씨(연천초교 교사)의 ‘불이 났을 땐’ 등 2편이 금상으로 뽑혔다.

행자부는 지난 3월22일부터 3개월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어린이 소방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수필및 동요작품을 공모해 400편의 수필과 90편의 동요 중에서엄정한 심사를 통해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금은 대상이 100만원,금상 2명이 각 50만원씩,은상 4명이 각 30만원이며 동상 30명은 기념품을 받는다.동요부문은 금상 2명이 각 50만원,은상 5명이 각 30만원을 받으며 동상 30명은 기념품을 받는다.

수필부문 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8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실시된다.

최여경기자 kid@
2001-10-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