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문화대상 당선작 발표
수정 2001-10-08 00:00
입력 2001-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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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는 밭두렁을 태우다 산불로 번져 고초를 겪은 경험을 재미있고 자연스런 문장으로 표현한 이광치(60·대구 달성군)씨의 ‘산을 오르면’이 선정됐다.수필부문에는 주유미씨(연천초교 교사)의 ‘불이 났을 땐’ 등 2편이 금상으로 뽑혔다.
행자부는 지난 3월22일부터 3개월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어린이 소방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수필및 동요작품을 공모해 400편의 수필과 90편의 동요 중에서엄정한 심사를 통해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금은 대상이 100만원,금상 2명이 각 50만원씩,은상 4명이 각 30만원이며 동상 30명은 기념품을 받는다.동요부문은 금상 2명이 각 50만원,은상 5명이 각 30만원을 받으며 동상 30명은 기념품을 받는다.
수필부문 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8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실시된다.
최여경기자 kid@
2001-10-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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