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국감 메모/ 경북 실업계고교 정원의 16% 미달
수정 2001-09-19 00:00
입력 2001-09-19 00:00
현 의원은 “이는 실업계고가 인문고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을 뽑아 처음부터 열등생들의 집합소로 인식되기 때문”이라며 “실업고를 살리기 위해서는 대입 수능에서 실업계열을 신설하는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대구 한찬규기자
2001-09-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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