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루신’ 술이름 논란
수정 2001-08-14 00:00
입력 2001-08-14 00:00
이같은 논란은 루신의 고향인 저장(浙江)성 샤오싱(紹興)의 구웨룽산(古越龍山) 샤오싱회사가 루신 탄생 120주년을맞아 저우하이잉의 동의를 얻어 ‘루신주(魯迅酒)’를 시판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비롯됐다.
국가공상총국 상표국은 “유명인의 상표는 사회에 끼치는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며 저우의 ‘루신주’ 상표등록 신청서를 반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2001-08-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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