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前예탁원사장 사전영장
수정 2001-05-10 00:00
입력 2001-05-10 00:00
김 전사장은 증권예탁원 사장으로 근무하면서 98년 5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회계장부를 조작하는 수법 등으로 수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뒤 이중 1억1,500만원을 개인채무 변제 및 개인회사 운영자금으로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사장은 검찰조사에서 “비자금 가운데 2억여원은 정치헌금 등에 사용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1-05-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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