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기상청 황사 공동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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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07 00:00
입력 2001-04-07 00:00
한국과 중국의 기상청이 황사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방안 등을 논의한다.

안명환(安明煥) 청장을 비롯한 기상청 관계자 6명은 오는 9∼10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중국 기상국 관계자들과 ‘제6차 한·중 기상협력회의’를 갖는다.전영우기자 anselmus@
2001-04-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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