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첫날 선두…윌리엄스월드챌린지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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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02 00:00
입력 2000-12-02 00:00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세계 정상급 남자골퍼 12명만 출전한윌리엄스월드챌린지골프대회(총상금 350만달러)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가르시아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 셔우드CC(파72·7,025야드)에서 개막된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마스터스 챔피언 비제이 싱(피지)을 한타차로 제치고 1위를 질주했다.

데이비스 러브 3세는 5언더파 67타로 3위에 랭크됐고 대회 주최자이자 세계랭킹 1위 타이거 우즈는 4언더파 68타로 프레드 커플스와 나란히 4위에 이름을 올렸다.
2000-12-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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