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우울증치료제 기술 수출
수정 2000-11-16 00:00
입력 2000-11-16 00:00
SK는 이번 계약으로 얀센으로부터 기술판매액 4,900만달러(한화 560억원 상당)를 받는 한편 앞으로 치료제가 상품화되면 매년 매출액의10∼12%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우울증 치료제의 시장규모는 세계적으로 100억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10% 이상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전망되고 있다.양사의 기술제휴는 이번이 두번째로 SK는 자체 개발한간질환치료제 ‘YKP 509’의 상업화와 관련, 지난해 9월 존슨앤존스그룹의 올소맥닐사와 기술판매금액 3,900만달러와 로열티를 받는 계약을 체결했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11-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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