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총장에 鄭城鎭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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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3-02 00:00
입력 2000-03-02 00:00
학교법인 국민학원(이사장 李賢宰)은 지난달 29일 이사회를 열고 제7대 국민대 총장에 정성진(鄭城鎭·60·법학과 공법학 전공)교수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정총장은 경북 영천 출생으로 경북고,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사시 2회에합격해 대검 중수부 과장, 제주지검장,대검 중수부장 등 검찰 요직을 거쳤다.95년부터 국민대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현재 중앙선관위원,사법개혁위원,한국형사법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2000-03-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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