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문대학원 평가 이화여대 1위 차지
수정 2000-01-19 00:00
입력 2000-01-19 00:00
국제대학원 졸업생 484명 가운데 유학·군입대자 등 70명을 제외한 모두가국제기구 및 기업체 등에 취업했다.
교육부가 최근 실시한 국제대학원에 대한 평가에서는 이화여대가 1위를 차지했다.이어 한양대·경희대·한국외대·고려대·연세대·서울대·중앙대·서강대 순이었다.이들 대학에는 올해 9억∼5억원씩 55억원이 차등지원된다.
이화여대는 36개 평가 항목 중 졸업생 취업,교수의 논문실적,교육프로그램개발 투자,전임교원 대 학생 비율 등 14개 항목에서 우수했으며,한양대는 프로그램의 차별성,현지어 교육,외국인 강사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홍기기자 hk
2000-01-1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