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법 부장판사급 22명 인사
수정 1999-10-14 00:00
입력 1999-10-14 00:00
서울지법 남부지원장에는 황인행(黃仁行) 서울고법 부장판사,북부지원장에김연태(金然泰) 서울고법 부장판사,서부지원장에 김상기(金相基) 서울고법부장판사가 각각 승진했다.
대전고법 부장판사에는 조대현(曺大鉉) 대법원장 비서실장,대구고법 부장판사에 이호원(李鎬元)·차한성(車漢成) 서울지법 부장판사,부산고법 부장판사에 손용근(孫容根)·정인진(丁仁鎭) 서울지법 부장판사 김능환(金能煥) 수원지법 성남지원장 김종대(金鍾大) 부산지법 부장판사,광주고법 부장판사에 김관재(金琯在) 광주지법 부장판사,특허법원 부장판사에 전효숙(全孝淑) 서울지법 부장판사가 임명되는 등 지법부장급 9명이 고법부장으로 승진했다.서울고법 부장판사에는 변동걸(卞東杰) 사법연수원 수석교수가 발령되는 등 고법부장판사 8명이 전보했다.
◇전보 △서울고법 부장판사 吳世彬 全峯進 朴國洙 孫基植(법원행정처 사법정책연구실장 겸임) 李鍾贊 朴聖哲 李玲愛 ◇겸임해임 △李恭炫(사법정책연구실장)강충식기자 chungsik@
1999-10-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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