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 방문때 日 총리가 과거사 사과/駐韓 日대사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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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0-02 00:00
입력 1998-10-02 00:00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일본총리가 金大中 대통령의 방일 때 양국 과거사와 관련해 직접 사과한다.

주한 일본대사관은 1일 나카네 다케시(中根猛) 광보문화공사와 오타베 요이치(小田部陽一) 경제공사,야마모토 다다미치(山本忠道) 정치공사가 참석한 가운데 외교통상부 출입기자단과 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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