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壽煥 서울교구장 사임/후임에 鄭鎭奭 주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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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5-30 00:00
입력 1998-05-30 00:00
【바티칸시티 AP AFP 연합 특약】 金壽煥 추기경이 서울 대교구장 자리에서 사퇴했다고 바티칸 당국이 29일 밝혔다.

바티칸 당국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金추기경의 후임으로 鄭鎭奭 청주교구장겸 주교회의 의장(66)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관련기사 3면>

金추기경은 76세의 고령을 이유로 사퇴 의사를 밝혔으며 교황은 이를 받아들였다고 바티칸당국은 밝혔다.
1998-05-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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