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이식센터’ 내년 3월까지 설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12-20 00:00
입력 1997-12-20 00:00
장기이식을 주관하는 ‘장기이식센터’가 대한적십자사에 설립된다.

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에 장기이식자와 수혜자를 연결해주는 장기이식센터를 내년 3월까지 설립하고 첫해의 운영사업비로 1억9천5백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장기이식센터에는 장기이식자와 수혜자,전국 각 병원의 장기이식에 관한 정보를 연결해주는 컴퓨터시스템이 구축된다.

복지부는 서울대병원,삼성서울병원 등 서울지역 10개 병원과 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내년중으로 장기이식이 가능한 전국의 병원과 연계,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문호영 기자>
1997-12-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